[펌] 인육시장으로 변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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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밀매 인육매매 납치사건 수법하고 동일해요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조직폭력배의 증언>

지난 4월 수원에서 일어났던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토막살인 사건의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사건을 축소하고 빨리 마무리 지으려는 것을 보면서,

“이것은 아닌데”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라는 말이 떠돕니다.

사람을 납치하고 죽여서 장기를 적출하고, 내장은 따로 버리고

살을 사시미칼로 포로 떠서 판다는 말인데,

사람을 고기나 물건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일들이라

많은 사람들이 “설마” 하는 것 같습니다.

경찰이나 검찰에서도 인육목적이 아니라고 결론지어 가는 것 같은데,

사실은 이렇게 죽어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OO파 조직에 들어가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골에 계신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로

조직에서 빠져나와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느 날 내 육신의 몸에서 내 영혼이 빠져 나와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생생한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있는 동안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한 자들과

살인한 자들에게 흉칙한 마귀들이 정수리부터 반으로 갈라서

온 몸의 껍질을 벗기니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가운데 진물이 흐른 채로

불구덩이에 집어 던져서 태워 버리고,

앙상한 해골과 뼉다구만 남은 것을

갈쿠리로 다시 끄집어 내니 형태가 원상회복이 되고,

또다시 같은 형벌이 영원히 반복되는

끔찍하고도 생각조차 두려운 지옥을 경험 하였습니다.

그들은 지옥에서 이 땅에서 행한 죄 값대로

두려움, 공포, 경악스럽고 절망 가운데

영원토록 반복되는 보복의 형벌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러한 조직에 있었던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깨닫고,

대신 속죄하는 마음으로 주 예수님과

피해당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양심선언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한국에 인육시장이 생긴지는

벌써 10여년 정도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흘러온 것입니다.

한국이 복날에 개를 잡아먹듯이,

중국에서는 명절이나 국경절에 태아탕과 인육을 절여서 은밀히 먹는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보통은 돼지고기나 쇠고기처럼 양념에 절여서 구워먹는데,

가끔은 한약재와 함께 탕으로 끓여 먹기도 합니다.

중국인들은 인육이 정력에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실한 중국 인육보다는 영양상태가 좋은 한국 인육을 찾습니다.

어린아이를 최상으로 치고, 젊은 여자가 일반적입니다.

한국은 인육을 많이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남자 인육도 30대까지는 비싸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대놓고 “중국 인육보다 한국 인육이 더 맛있고 정력에 좋다“ 고 하는

중국인도 있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돼지고기 먹을 때와 똑같이,

중국 사람들도 인육을 먹을 때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오원춘이 5년 동안 살았던 지역에서 실종자가

151명이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중에 많은 수가 오원춘과

그 일당들에게 희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납치된 실종자들의 장기는 적출하여 팔고,

살은 분리하여 팔고, 피와 뼈와 머리카락은 갈아서

화학약품으로 처리하여 물과 함께

하수구로 흘려보내기 때문에

실종자들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사람을 죽여 사시미 칼로 포를 떠내는 현장만

들키지 않으면, 물증이 없기 때문에 발각될 일이 전혀 없습니다.

중국에서 입국한 오원춘 같은 인육 도살자들과 연결된

한국의 조직폭력 인육 공급책들이

약 50여명 정도가 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고,

중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인 중에도 인육 수요자들이

200여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육 공급책들은 사람을 납치할 때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를 이용합니다.

인육 범죄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은 목격자와 CCTV뿐인데,

한국은 CCTV가 큰길 도로가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만 있습니다.

도시에서도 도로에서 10m정도 골목으로 들어가면

CCTV가 매우 적고, 도시에서 약간만 벗어난

수도권이나 지방에는 가로등도 없고,

CCTV가 없는 곳이 너무 많기 때문에

도시에서든, 지방에서든 납치당하기 쉽습니다.

인육 맛에 길들여진 중국인들은

젊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여자들을 보면

식욕과 성욕을 동시에 느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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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guest 지나가는 행인
이게왜 유머지?

웃기는 개소리라서 그런가요?

루머도 좀 적당히 퍼트리세요 이미 위 내용은

2012년 12월 대선 몇달전 9월에 등장 동영상과 함께 14대 정권의 특정 법안통과 잘못이라며

지금까지도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돌아다니고 있는 영상내용입니다.

영상 마지막에는 있지도 않은 [국민안전보호연대] 라는 단체명을 거론하며 국민들 공포심을 이용한 사기극이지요

위내용 개소리입니다.

저도 모르고 영상첨 봣을때 우와 진짜우리나라 왜이러나 했는데 내용을 다 알고 다시보니 우와 우리나라 ㅆㅂ 진짜 왜이러나 십더군요

 국민안전보호연대 라고 네이버에 쳐보기만해도 그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더러운 짓거리라는것이 보이실 겁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pzBA8NatJjA
Level guest
여기 조선족하나 추가요.
Level guest 지나가는 행인
야이 양반아 좀 써둔거 알아보고 이런 덧글 남기던가해라

조심할껀 조심하지만 속지말고 현명하게 대처하란 소리야 이양반아

아직도 자기 주관에 사로잡혀 살고있나?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좀 살아라

당신의 정의가 모두의 정의가 아니라는게 현실이니
Level guest dfd
루머든 뭐든 의심하고 조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그리고 꼭 인육매매때문이 아니더라도  밤에 외진길은 안다니는게 좋고
  오원춘같은 인간도 있는데  인육매매가 무조건 없다고 생각하는것도  이상함  그리고  길을 걷다보면 실종자를 찾습니다 하는글도
심심찮게  놀이공원 게시판이나 전봇대 ,등등에 심심찮게 보이는데 이인간들은 어디간거?
 그리고 링크된 동영상 가보니 인육매매 의심동영상이던데 주장과 좀 다 른듯?
Level guest 지나가는 행인
국민안전보호연대라는 곳에서 만들었다고 영상 마지막에 나옵니다.

그런 단체는 존재하지 않으며

제작시기와 영상내용의 정치적인 발언을보시면 어느정도 감이 오실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인육매매자체를 부정하는것이 아니라 위 내용의 허구와 진실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조심해야할 부분은 분명 조심해야겠지만

왜! 어째서? 이런 자극적인 영상과 명확하지 않은 (증거없는) 사실들을 유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대처하시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Level guest ㅇㅇ
위 글 내용에는 국민안전보호연대라는 국짜도 없고 동영상도 없는데 연관지을 필요 없을듯합니다만..  윗글은 윗글내용 자체만 보세요.
Level guest 지나가는 행인
시작과 끝을 알아보시길 저글은 파생글입니다. 자꾸 루머가 커져나가는게 안타까울뿐
Level guest 11111
조선족 깨알에도 있네 ㅎㅇ!
청웅
사타부언
Level guest 지나가는 행인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하여 일반인을 조선족 취급하는 당신에게는.. 진실성을 알리려면

이런 표현이 어울리겠군요

제가 만약 조선족이 아니라면

당신의 가족모두가 조선족입니다.

또한 3대가 빌어먹고 살것입니다.

확실하지 않은 사실로 마녀사냥하면

그화살은 언젠가 당신에게 날아갈지도 모릅니다.

생각좀 하시고 사세요
Level guest dfd
짐승들도  배가  굉장히 고픈데 먹이는 없는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동족은 먹지않는다.
참...대단하다. 
글고보니  에전에 익명게시판에도 올렸었지만  예전에 버스정류장에서  경찰도 아닌 놈이 불법체류자 단속 어쩌구하면서 신분증 요구하던데 
 일단 배지도 없고  대낮에 버스정류장에 사복입고와서 신분증 요구하는걸 봐선  경찰도 아니고  요놈도 인육매매범까진 아니더라도 비슷한 케이스 아냐?
Level guest 지나가는 행인
저도 종종 역에서 그런 사람 만나는데요 사복경찰이구요 경찰 신분증 보여달라하면 보여줍니다.

많아요.. 사복 경찰.. 터미널 지하철역.. 기차역..

신분증 보여주면 휴대전화로 신원 확인하고 보내줍니다.

다음에 또 신분증 요구하면 경찰신분증 요청해보세요 보여줍니다. [경험담]
Level guest 지나가는 행인
http://www.thisisgame.com/webzine/gallery/tboard/?n=176301&board=33

sns 장기밀매괴담 실체.jpg

어째서 불가능한지 그나마 논리적으로 정리되어있는 내용입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두루두루 확인하시고

현명한 판단과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무슨 억한심정이있어 이렇게 바락 바락 글을 올리냐 묻는다면

주변에 sns친구 지인들이 하도 인육 인육 하면서 무섭네 뭐네 하면서

여기저기 루머를 자신도 모르게 퍼트리고 점점 부풀리고있었고

저도 거기에 동참하고있던 중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

파악하여 피해를 줄여보자고 생각하였고

알아본 결과

위내용은 무척 과장되고 정치적인 목적을 띈 국민 사기극 이란건 알게되었고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좀더

넓은 시각으로 사건과 세상을 바라보셨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Level guest gamsayum
공포는 공포에 올리세여 이사람아
Level guest ㅇㅇ
맞는 말이자나 솔직히 알려져야지 공포보단 유머에 사람 더 많이보니까 유익한거 같구만 뭘
다 있는 일이야
Level guest
저거 궁금한 이야기 Y인가해서 한번 방영했잖아 이 찐따들아
경찰 추적결과 그 봉고차 주인은 그 동네 사람이고
한창 민감할 시기인 여고생이 괴담같은 거 듣고서 놀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방송을 때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돌아다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evel guest g
범죄없는 나라는 없을거 같은데 그래도 우리나라 정도면 치안 좋은편 아닌가..
장기밀매 인육 말 들어보면 전부 카더라;;
말은 조심하자 인데 불안감조성하는듯한 느낌을 주는건 나만 그런건가요?
정보와 루머는 정말 한끗차이네요 . 잘판단합시다 여러분~